인스탁스 캐릭터 필름의 원조, 푸우와 미키마우스 미니필름 새롭게 바뀐다!

 
 
[뷰티한국 신원경 기자] 한국후지필름은 스테디셀러인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2종(미키마우스, 푸우)의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인스탁스 캐릭터 필름은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미키마우스’와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푸우’로 출시된 지 10년 만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풍부한 색감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제품에 비해 젊은 세대들의 취향에 맞게 라인을 강조하고 10장을 이어 붙이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것이 특징이다.

판매처는 한국후지필름 직영몰인 헬로그래피, 포토이즈, 교보문고 핫트랙스와 컨시어지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텐바이텐, 1300K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한국후지필름은 리뉴얼 제품 출시를 기념해 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푸우(위), 미키마우스(아래)
▲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푸우(위), 미키마우스(아래)
한국후지필름 안병규 마케팅팀장은 “리뉴얼 되는 인스탁스 캐릭터 필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특별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카메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스탁스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스탁스 사진을 찍어 인테리어, 엽서 등 DIY소품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아, 계속적으로 다양한 캐릭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은 현재 인스탁스 카메라 전용 미니필름, 캐릭터필름, 컬러필름 등 18가지의 미니필름을 판매하고 있다.

신원경 기자  lovesleep28@beautyhankook.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뷰티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