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 모델로 블락비 ‘피오’ 발탁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제주를 컨셉으로 내세운 청량 화장품 브랜드와 순수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만났다.

피오가 화장품 브랜드숍 이니스프리의 남성화장품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것.

최근 ‘강식당 2’ 출연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피오는 밝고 청량한 이미지가 제품 특성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됐다.

31일부터 피오 특유의 장난기 가득 소년미를 담아낸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영상도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6년 만에 대대적으로 리뉴얼 출시하는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는 이니스프리 남성 베스트셀러로, 바쁜 아침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가 번거로울 때 스킨+로션+에센스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또한 제주 곶자왈에서 찾은 ‘블랙이스트’ 성분이 피부를 보호해 스트레스, 음주 등으로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모공, 트러블, 진정, 피부톤 등 남성들의 대표 피부 고민에 맞춰 ▲신경 쓰이는 모공과 유분을 케어하는 포어 케어 ▲각질로 인한 트러블을 케어하는 트러블 케어 ▲스트레스 받는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는 센서티브 ▲주름고민과 칙칙한 피부 톤을 케어하는 안티에이징까지 기능성 올인원 에센스를 4종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일부터 9일까지 제품 구매 시 포레스트 포맨 쉐이빙 & 클렌징 폼 등 클렌징 폼 본품 1종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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