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불가리
▲ 사진제공=불가리

[뷰티한국 박솔리 기자] 대담한 디자인과 고유의 컬러감으로 오랜 시간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불가리가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했다.

불가리의 2022 브랜드 캠페인 ‘경이로움의 발견 (Unexpected Wonders)’은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 주는 도시, 로마에서 촬영됐으며 일상의 아주 작고 단순한 순간들까지 온전히 즐기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브랜드의 새 앰버서더로 합류한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젠데이아(Zendaya)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 사진제공=불가리
▲ 사진제공=불가리

이어 공개된 리사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에서는 메종의 비전과 헤리티지가 담긴 로마에서 삶의 가장 단순한 것으로부터 기쁨을 얻으며, 이 영원한 도시에서 소중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즐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리사는 캠페인을 통해 끝없는 혁신의 아이콘,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과 부채꼴의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디바스 드림을 착용하며 자유 분방하면서도 위풍당당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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