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최 기자의 궁시렁
‘갑의 횡포’, 화장품 업계에는 없나화장품 판매 사원의 처우 개선 및 밀어내기 관행 업계 자정 노력 필요
최지흥  |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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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5  08: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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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화장품업계에도 밀어내기 방식에 파산한 대리점이있다.
2년넘게 본사와 소송중인 대리점들, 담보건 경매처분에 못버텨 소송을 포기한대리점,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현재도 대리점을 운영하는 사람들, 이번기회에 언론에서 싹쓸이해주길 바란다.c화장품회사 반성하고 손해배상해야한다.

(2013-05-15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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