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남북관계
북한대학원대, ‘한반도 접촉지대와 마음의 통합’ 세미나(1. 21)

북한대학대학원대학교 북한미시연구소(소장 양문수)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1월 21일(화) 오후 2시 북한대학원대학교 통일관 정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 주제는 ‘한반도 접촉지대와 마음의 통합’이다.

‘한반도 접촉지대와 마음’을 주제로 한 세미나 제1회의에서는 △윤철기 북한대학원대 교수의 ‘접촉지대와 남북한 마음체계: 이론적 종합’ △염송심(廉松心 中國 北华大学) 교수의 ‘사회문화를 통한 북한과의 접촉’ △미무라 미쯔히로(三村光弘, 環日本海経済研究所) 박사의 ‘경제/관광을 통한 북한과의 접촉’ △슈테판 드라이어(Stefan Dreyer, 주한독일문화원) 박사의 ‘문화와 공공외교를 통한 접촉’ 발표가 각각 예정돼 있다.

제2회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구갑우 북한대학원대 교수의 사회로, 양문수(북한대학원대학교), 이수정(북한대학원대학교), 윤철기(북한대학원대학교), 한정식(북한대학원대학교), 강주원(서울대학교) 교수, 김광길(수륜아시아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토론을 벌인다(문의 및 등록: inkl@nk.ac.kr).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