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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통일문화재단, '통일대박론' 분석 세미나(오늘 저녁 7시)남북화해 담론으로서 '통일대박론'이 갖춰야 할 요소

한겨레 통일문화재단이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을 분석하는 시민 세미나를 24일(금) 오후 7시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개최한다. 통일대박론이 7.4남북 공동성명 지지 열기를 유신체제로 전환하는데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박정희 통일담론의 재판은 아닌지, 현재 남북관계에서 정말 필요한 일은 무엇인지 토론하는 자리다.

프로그램 진행은 박창식 한겨레 통일문화재단 상임이사 겸 한겨레 논설위원이, 발제1의 [역대정부의 통일론과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은 안병욱 가톨릭대 명예교수가, 발제2의 [남북화해 담론으로서 '통일대박론'이 갖춰야 할 요소]는 김보근 한겨레평화연구소장이 각각 맡는다. 발제 후엔 전체 참석자들의 토론시간도 마련된다.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02-706-6008)

이현희  stori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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