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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냉전의 과학, 기억 그리고 체제’ 주제 냉전사 워크숍 개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냉전의 과학, 기억 그리고 체제’를 주제로 냉전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월 6일(목) 오전 10시, 2월 25일(화) 오전 9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월 6일엔 김성준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정하 박사(서울대), 조원선 박사(육군사관학교)가 ‘핵 기술의 사회기술시스템’(1950~70년대 한국의 사례), ‘석유, 달러 그리고 소련의 붕괴’, ‘냉전기 미국의 아태정책과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발표한다. 오후에는 분단의 접경지 형성과 기억문화를 주제로 발표가 예정돼 있다. 2월 25일엔 ‘샌프란시스코 체제의 형성’을 주제로 신욱희 박사(서울대), 정병준 박사(이화여대), 남기정 박사(서울대)가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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