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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강원지방엔 눈..(오늘의 통일코리아날씨)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한 낮 기온이 점점 오르는 가운데 오늘은 비와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낮아질 듯하다. 가벼운 외투보다는 약간 두꺼운 외투를 착용하는 것이 좋겠다.

   
광화문 곳곳이 꽃들로 꾸며지고, 봄의 화사함을 느끼게 한다. ⓒ 최승대 기자. 
 
기상청 (20일11시) 예보에 따르면, 한반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내륙, 전북동부내륙, 경상북도에서 낮 한때 비(강수확률 60~8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청북도, 전북북동내륙, 경상남북도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90%)이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 경북북동산간과 경북동해안은 흐리고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90%)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또한, 밤 사이에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오늘과 내일 대부분의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북한지역은 구름많겠으나, 함경남북도와 북부산간지역에서는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강수확률 70~80%)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최고기온은 6도에서 14도, 북한지역은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 나는 큰일을 하지 않는다. 나는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한다. –마더 테레사-“
 
오늘도 작은 일에 큰 사랑으로 이미 온 통일을 살아가는 통일코리안의 기분좋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 
 
 
   
 

최승대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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