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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 ‘북한 김정은 체제의 경제정책 평가와 전망’ 국제학술회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북한 김정은 체제의 경제정책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웨비나)를 개최한다. 오는 30일(수) 오후 2시 줌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1세션에서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김정은 시대의 경제정책: 성과와 한계’를 발표하고, 니콜라이 페레슬라브체프 해양과학&교육 아태저널 편집장이 ‘조선로동당 8차 당대회 이후의 북한 발전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마크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 세르게이 스미르노프 ADM 네벨스코이 해양주립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토론을 벌인다.

이어서 2세션에서는 ‘러시아의 동방정책과 북러간의 경제협력에 대하여’, ‘러시아-북한 경제협력:과제와 전망’에 대해 김영식 강릉원주대 국제통상학 교수, 아나스타샤 바란니코바 ADM 네벨스코이 해양주립대 연구원이 각각 발표한다. 최장호 대외경제정책연구위원, 마리나 쿠클라 극동연방대 한국학 교수는 토론을 벌인다. 학술회의 참여신청은 utraman@kyungnam.ac.kr 로 이름, 소속, 직위를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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