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넘치는 소형으로 구성된 '아르디에 오피스텔' 분양 중

 
 
서울시내의 마지막 대형개발지구인 강서구 마곡지구가 드디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상업지구와 업무지구에 산업단지 지원시설인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곡지구 산업단지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예상 유동인구가 40만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 6배 크기의 초대형 규모다.

LG사이언스 파크, 코오롱, 이랜드, 롯데, 대우해양조선 등 38개 기업이 입주가 확정 되었고, 기업인 종사자 18만명, 주변 대기업과 첨단연구시설에 근무하는 엘리트 임대수요만 약 4만명이 예상되는 등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이대의료원이 바로 마곡지구에 자리할 예정이다.

특히 보타닉파크라는 아시아 최대의 친환경 생태공원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총면적 49만여㎡로 여의도공원 면적의 2배가 넘는 초대형 규모다.

이러한 환경에 따라 인근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내 흔치 않은 초대형 공원이 들어서는 터라 쾌적한 거주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한편 (주)수양종합건설은 마곡지구 C15-6블럭 사거리 코너 입지에 소형으로만 구성된 '아르디에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 188세대와 1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아르디에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오피스텔 중 거품을 뺀 현실적이고 저렴한 가격인 총분양가 1억1000만원 대부터 분양 중이며, 계약금정액제와 중도금대출무이자를 실시하고 있다. 강서구 발산역 사거리에 모델하우스가 위치하고 있다.(문의 02-2663-03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뷰티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