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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열린다

한국과 미국, 일본이 오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3국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개최하고 북핵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김정남 암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이번 회의는 북한의 신형 탄도미사일 도발과 김정남 피살 등 최근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이번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다.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조지프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등이 대표로 참석한다.

이민혁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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