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행사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 지역 사회적 대화’ 9월 9일 진행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통일비전시민회의)가 주최하는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 지역 사회적 대화’가 다음달 9일(수) 오후 1시 서울 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대화 모임의 의제는 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 인도적 지원의 조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지역의 원칙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주최 측은 “지난해 남북·북미간 정상회담을 거치면서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역사적 계기가 마련됐지만, 아직 속시원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는 못하고 있다”며 “조건과 환경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고 이 터전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가 책임감을 갖고 문제해결의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서 사회적 대화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통일비전시민회의는 올해 호남권, 충남권, 영남권, 수도권, 미주지역 등 권역별 사회적 대화를 진행한 바 있고, 현재 전국 17개 시도별 사회적 대화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회적 대화는 서울흥사단, (사)환경과 사람들,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공동 주관한다(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peace@pspd.org).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