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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빌리 브란트·넬슨 만델라의 평화의 정치 주제 국제심포지엄 열린다

김대중, 빌리 브란트, 넬슨 만델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화해와 연대다.

민화협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은 이 같은 ‘화해, 연대 그리고 평화의 정치’를 주제로 한 2019 민족화해 국제심포지엄을 다음달 10일(화) 오전 9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의 기조연설에 이어 베르너 페니히 베를린자유대 전 교수, 볼프람 호펜슈테트 빌리브란트재단 대표, 볼프강 호이어 베를린자유대 교수가 1세션(서독 내부, 동서독간, 유럽에서 평화적 공존을 위한 빌리 브란트 총리의 정치)에서 각각 발표를 한다.

2세션 ‘대한민국 내부, 남북한간, 동아시아에서의 평화적 공존을 위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에서는 노명환 한국외국어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장이 발표를, 3세션 ‘남아공 내부, 남부 아프리카에서 평화적 공존을 위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정치’에서는 라지아 살레 넬슨 만델라 재단 소장, 헬렌 스캔론 케이프타운대 교수가 각각 발표를 한다(문의: 민화협 정책홍보팀 02-761-9328, 070-5208-8271).

이민혁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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