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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회복과 한반도 통일 위한 '그날까지 연합기도회'오는 22일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개최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연합하여 기도하는 ‘그날까지 연합기도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정동제일교회 지하1층 아펜젤러홀에서 열린다.

기도회를 주관하는 KCC(Korea Christian Coalition)는 2004년 9월, 북한동족의 해방과 탈북난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미국정부와 전세계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미국 내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약 2,500개의 교회가 모여 결성된 단체이다.
 
이번 기도회는 KCC 한국본부 설립을 겸해서 열린다. KCC 국제대표 손인식 목사와 KCC 총괄기획 박종렬 목사는“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영적 쇄신 운동의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북한인권의 회복과 한반도 통일을 위한 연합기도운동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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