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최 기자의 궁시렁
화장품 기업 대표님들 '소통' 합시다~고질적인 업계 폐쇄성, 화장품 기업 대표들 고객과의 '소통' 의지 절실
최지흥  |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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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8  09: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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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
대표가 인처뷰를 하자고 하도록 해야지
기자 같은 기자가 인터뷰하자고 한다고 한다냐?
이것도 기사냐?

(2013-05-18 1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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